무기한선물에서 롱과 숏이 주기적으로 주고받는 수수료입니다. 만기가 없는 계약의 가격을 현물에 붙들어 두는 장치입니다. 하이퍼리퀴드는 1시간마다, 바이낸스는 대개 8시간마다 정산합니다. 이 사이트는 비교하기 쉽게 8시간 기준으로 환산해 보입니다.
양수가 크면 롱 쏠림입니다 — 롱을 들고 있는 동안 비용이 나갑니다. 음수는 숏 쏠림이고 롱을 들면 오히려 받습니다. 하이퍼리퀴드는 기준값이 0.01%라 대부분 종목이 그 자리에 머뭅니다. 거기서 벗어난 종목이 볼 만한 종목입니다.
2026-11-07 11:04 기준 · 무기한선물 실측
| 가장 낮은 종목 | 하위 10% | 중앙값 | 상위 10% | 가장 높은 종목 |
|---|---|---|---|---|
| -0.1272% | -0.0075% | +0.0100% | +0.0100% | +0.0994% |
세로축 종목 수, 가로축 펀딩비. 양 끝 2.5%는 끝 막대에 모았습니다.
중앙값이 +0.0100%라는 것은 177종목의 절반이 그보다 낮고 절반이 높다는 뜻입니다. 같은 지표라도 시장 국면에 따라 이 값 자체가 움직이므로, 문턱을 정할 때는 절대값보다 지금 분포에서 어디쯤인지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.
| 펀딩비 높은 종목 | 값 |
|---|---|
| XMR | +0.0994% |
| SAGA | +0.0659% |
| AERO | +0.0137% |
| BTC | +0.0100% |
| ZEC | +0.0100% |
| 펀딩비 낮은 종목 | 값 |
|---|---|
| S | -0.1272% |
| GMT | -0.0735% |
| ALT | -0.0726% |
| STX | -0.0584% |
| BERA | -0.0583% |
순위는 60초마다 다시 계산됩니다.
이 지표만 보면 놓치는 게 있는지 확인하려고, 같은 시점 177종목에서 실제로 얼마나 함께 움직였는지를 재 봤습니다. 1에 가까울수록 거의 같은 것을 재고 있다는 뜻입니다.
펀딩비는 가격 방향을 알려주지 않습니다. 롱이 몰렸다는 사실과 가격이 오른다는 것은 다른 얘기입니다. 쏠림이 극단이면 청산으로 되돌려지기도 하지만, 그 시점을 펀딩비만으로 알 수는 없습니다.
스크리너에서 펀딩비을(를) 조건으로 걸면 177종목 중 해당하는 것만 남습니다. 기준값은 저희가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— 어떤 값을 볼지는 쓰는 분이 정합니다.
펀딩비(으)로 조건 만들기 →현재 펀딩비를 **8시간 기준 %로** 환산한 값. 양수면 롱이 숏에게 냅니다.
투자 조언이 아니며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. 무기한선물은 만기가 없는 파생상품으로 현물 매매와 위험이 다릅니다.
10자 이상으로 정해 주세요.